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진희, 7세 외손자 백혈병 사망에도 “촬영장 지켰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6 09:54
2025년 8월 6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한진희가 과거 외손자를 백혈병으로 떠나보낸 아픔을 털어놨다.
5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배우 한진희 슬픈 가족사에도 현장을 지켰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배우 송승환은 “제가 듣기로는 한 10여 년 전에 형님이 굉장히 가슴 아픈 일을 겪으셨다”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이어 “외손자가 백혈병으로 일곱 살에 세상을 떠났고, 촬영 중에 그 소식을 듣고도 끝까지 촬영을 마쳤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한진희는 “그땐 드라마 세 개를 동시에 하고 있을 때였다”고 떠올렸다.
그는 “개인적인 문제로 먼저 간다고 말하고 싶지 않아서 말하지 않았다. 어떻게 알려졌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걔가 지금 살아 있었으면 이제 대학생일 거다. 그건 내 일이니까, 방송국 일이 아니지 않나. 내 일이니까 그런 건 묻어야 한다”고 담담히 말했다.
한진희는 두 딸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한 명은 피아노 박사다. 음대 교수로 무척 바쁘고, 공연도 엄청나게 많이 한다”고 했다.
송승환이 “딸이 아버지 용돈 좀 드리느냐”고 묻자, 한진희는 “내가 더 나을 걸?”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교총 “촉법소년 연령 유지 권고, 교직사회 정서와 동떨어져”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한국서 ‘혼밥’하려다 두 번 퇴짜…CNN 기자가 본 ‘K-외식 문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