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여진, 돌싱 남편 사이비 교주설 “에덴동산서 해명 부탁하더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29 09:14
2025년 5월 29일 09시 14분
입력
2025-05-29 09:13
2025년 5월 29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다음 달 결혼을 앞둔 배우 최여진이 예비 남편을 둘러싼 소문을 해명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코미디언 이경실, 배우 최여진, 심리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 방송인 사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최여진은 “방송에서 결혼 소식을 알렸더니 사람들이 가만히 두질 않는다. 아직도 루머가 많다”고 말했다.
앞서 최여진은 SBS 예능 ‘동상이몽2’를 통해 돌싱인 예비 남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예비 남편의 전처가 두 사람의 관계를 해명하며 불륜 의혹을 일축했으나 예비 남편은 각종 루머에 휘말렸다.
최여진이 “(예비 남편이) H그룹 회장님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H그룹 자제들은) 어머니가 미인이어서 저렇게 안 생겼다. 그래서 혼외자라는 말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본다. 그 억측이 억측을 만들고 또 다른 논란을 만든다. 나답게 정면 돌파하는 게 바르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예비 남편이 사이비 종교 교주라는 소문에 대해선 “가평에 알다시피 돈 많은 종교 재단이 있다. 예비 남편이 운영하는 곳 이름이 ‘OO에덴’이라서 에덴동산과 연관이 있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최여진은 “내가 도시적인 이미지인데 절대 만나지 않을 것 같은 비주얼의 사람을 만나니까 ‘ ’분명히 거기에서 가스라이팅을 당했을 거다‘, ’거기서 핸드폰 압수당해서 지퍼백에 넣고 뺏긴 다음에 세뇌당했다‘는 말도 있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내가 예전에 나갔던 프로그램에서 ’마치 아빠, 엄마처럼 날 챙겨준다‘고는 했지만 아빠, 엄마라고 부른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런데 (종교적으로) ’아빠, 엄마라고 부르는 거다‘라는 말도 있더라”고 털어놨다.
최여진은 “(예비 남편의) 전처도 방송에 나와서 해명을 해줬지만 ’(그 종교가) 일부다처제라서 그런 거 같다‘는 이야기도 있더라”며 “보통 종교에서 쓰는 마크가 있지 않냐. 근데 내가 생일에 썼던 왕관이 그 종교의 마크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이경실이 “남편이 종교가 있냐”고 묻자 최여진은 “기독교다. 그래서 ’OO에덴‘이라는 이름을 짓고, 반려견 이름도 아담, 하와, 아브라함, 노아다. 동네 교회 다니면서 피아노 배운다”고 답했다.
그는 “너무 어이없는 얘기라서 웃고 넘어갔다. 논란이 증폭되니까 에덴동산 법무팀에서 ’제발 해명 좀 해달라‘ 연락이 왔다”고 루머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나중에 열심히 일해서 갚을게”… 이 말을 못 믿는 이유
글로벌 ‘쩐의 전쟁터’ 된 K뷰티…작년 M&A 3.6조 사상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