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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등 훤히 드러낸 파격 의상…섹시미 폭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22 11:05
2025년 5월 22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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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2)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서동주는 지난 21일 본인 소셜 미디어에 “은빛으로 반짝이는 달”이라고 적고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동주는 등이 훤히 노출된 드레스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긴 생머리를 늘어 뜨린 채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베일로 얼굴을 가리며 몽환적 느낌을 더했다.
잡티 없는 피부와 독보적인 미모가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피부, 몸매 모두 부러워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서동주는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과 모델 출신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지난해 8월 서동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좋은 소식이니 축복해 달라”고 적고 남자친구와의 재혼을 알렸다.
서동주의 예비신랑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 매니저다.
두 사람은 내달 2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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