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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부모 덕에 돈 많아? 그런 거 일절 없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21 17:45
2025년 5월 21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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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부모의 후광에 대한 대중의 시선을 일축했다.
최준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준희’에서 “많은 분들이 착각하고 계신 게 제가 부모님 덕으로 돈이 굉장히 많을 거라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근데 그런 거 일절 없다. 열심히 일하고 똑같이 월급 받고 일한다”고 강조했다.
최준희는 “모델 일도 열심히 하고 지금하고 있는 사업들도 다 잘 돼서 돈을 많이 모으게 된다면 뉴욕으로 이민 가고 싶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최진실(1968~2008)과 일본에서 활약한 야구선수 조성민(1973~2013)의 딸이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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