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의 채널A]반복되는 대형산불, 진화 예산-장비 부족
동아일보
입력
2025-04-08 03:00
2025년 4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행복한 아침(8일 오전 7시 반)
매년 반복되는 대형 산불에도 책임자는 없다. 헬기 예산은 삭감됐고 진입 도로도 끊겼으며, 산불 진화대는 계약직에 장비도 부족했다. ‘분노 유발자들’에선 산불 진압의 구조적인 문제를 파헤친다. ‘머니! 뭐니?!’에선 전문가가 퇴직한 부부의 재정 구조를 설계해 본다.
#오늘의 채널A
#행복한 아침
#대형 산불
#장비 부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만희 구속 계기로 신천지 정치개입 본격화” 합수본 진술 확보
3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4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시진핑, 軍서열 2위 숙청…당 이어 군까지 장악, 종신 집권 기반 다져
7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9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10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만희 구속 계기로 신천지 정치개입 본격화” 합수본 진술 확보
3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4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시진핑, 軍서열 2위 숙청…당 이어 군까지 장악, 종신 집권 기반 다져
7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9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10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처분 두고 ‘폭풍전야’
美·日 개입 움직임에 엔-달러 환율 하락…원화가치도 동반 상승 전망
시진핑, 軍서열 2위 숙청…당 이어 군까지 장악, 종신 집권 기반 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