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심형래 “MBC 스카우트 제안…美유학에 3000만원 준다고”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05 11:29
2025년 4월 5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코미디언 심형래가 과거 MBC로부터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는 ‘코미디 전설들의 리턴즈 우린 평생 가는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심형래는 “하룡이 형, 나 예전에 MBC에서 스카우트 제안 온 거 알지? 그 때 미국에 2년 유학 보내준다고 제안했다”며 전성기였던 1980년대를 떠올렸다.
이에 코미디언 임하룡은 “미국 유학 가면 MBC 출연 못하는데 왜 유학을 보내줘”라고 의심했다.
그러자 심형래는 “MBC에서 보내준대. 그리고 그 때 당시에 3000만원이면 아파트 한 채 값이다. 3000만원에 유학 갔다 오면 TV 3개, 라디오 2개 준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근데 KBS가 나 뽑아줬으니까 MBC 안 갔다. 그리고 사실 하룡이 형 때문에 안 갔다. 지금 봐도 하룡이 형이 연기를 잘해”라고 치켜세웠다.
그러자 임하룡은 “안 가길 잘했다. MBC 갔으면 내가 없는데 누가 심형래를 받쳐 주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심형래는 1982년 KBS 제1회 개그 콘테스트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KBS ‘유머 1번지’에서 영구 캐릭터로 큰 인기를 누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FIFA 인스타에 “넘어져도 다시” 한국팀 응원 문구
코스피·ETF 열풍에 웃은 자산운용사…1분기 순익 229% 급증
은행빚 못 갚는 중소기업 급증…연체율 집계 이래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