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방탄소년단 진, 별들에게 물어봤다…‘클로즈 투 유’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27 00:07
2025년 1월 27일 0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김석진)이 가창에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OST ‘클로즈 투 유(Close to You)’가 26일 음원 플랫폼에 발매됐다.
‘클로즈 투 유’는 우주의 끝없는 시공간을 헤엄쳐 사랑하는 이에게 다가가는 여정을 그린 곡이다.
공간감 있는 악기 선율에 진의 청아하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졌다. 마치 우주를 떠다니는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극 중 공룡(이민호 분)과 이브 킴(공효진 분)의 변화하는 감정선에 맞춰 깔린 진의 애절한 목소리가 특징이다. 전날 방영분에서는 공룡이 나지막히 고백하는 장면에서 노래가 흘러나왔다.
진은 지난 2021년 tvN 드라마 ‘지리산’에 삽입된 ‘유어스(Yours)’로 첫 솔로 OST 도전에 나선 적이 있다.
진은 지난해 11월 첫 솔로 앨범 ‘해피(Happy)’를 발매했다. 이 음반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4위로 진입했다. 이 외에도 진은 매주 화요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웹예능 ‘달려라 석진’을 선보이고 있다.
진은 전날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새해에 어떤 인사를 드려야할지 고민하다가 타이밍을 못잡아서 여러분들께 자주 못 찾아왔어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는 더 좋은 일 가득 하시고 부자되세요. 여러분 해피뉴이어”라고 팬덤 아미에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6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7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0
추미애 비판했던 한준호 “제 부족함 사과…원팀으로 승리할것”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6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7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0
추미애 비판했던 한준호 “제 부족함 사과…원팀으로 승리할것”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곽튜브 부부 청탁금지법 위반?…산후조리원 업그레이드 논란
1∼2월 나라살림 14조 적자…국가채무 두달새 44조 넘게 늘어
[단독]청해부대 ‘왕건함’ 내달초 아덴만 출항…“해적퇴치 임무 변함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