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주은 “최민수 똑같은 반찬 안 먹어…밥 때문에 스트레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07 09:08
2025년 1월 7일 0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강주은이 배우 최민수와 결혼 후 처음 접한 한식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강주은이 배우 안문숙, 오현경, 김윤지를 초대해 신년 파티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스코리아 캐나다 진 출신인 강주은은 1994년 최민수와 결혼 후 무작정 한국으로 왔다고 회생했다.
당시 한국어에 서툴렀다는 그는 “말이 안 통했다. 답답한 마음에 만화를 그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강주은은 “음식 때문에 최민수와 싸운 적 없었나”라는 질문에 “한국이 여성의 지옥이라고 생각했다. 왜 그렇게 반찬 가짓수가 많아야 하냐”고 답했다.
그러면서 “‘백반’이라는 단어가 ‘100가지 반찬’이라는 뜻인 줄 알았다. 백반이라는 징그러운 단어가 어디 있나. 공포스럽다”고 토로했다.
그는 “남편은 여자들은 태초부터 요리 실력을 갖추고 태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남편은 200년 전에 태어났어야 했다. 남편이 ‘질다’, ‘되다’라고 해서 밥 짓는 게 무서웠다”라고 했다.
또 “남편이 배우니까 작품을 안 할 때는 쉬지 않냐”며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챙겨줘야 했다. 고기, 생선구이, 찌개, 밥, 반찬들로 아침 밥상을 차리면 곧 점심”이라고 말했다.
강주은은 “(남편이) 똑같은 반찬은 안 먹겠다고 하고 그 와중에 간식도 찾는다. 밥 때문에 하루 종일 스트레스였고 주방에서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른다”며 익숙하지 않은 한식에 힘겨워했다고 털어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9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10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9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10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란사건 영장전담법관에 남세진-이정재
종묘앞 재개발 본격화에… 유산청 “전면 재검토해야”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