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얼빈’, 84만 동원 속 개봉 이틀만에 100만 돌파…누적 125만명
뉴스1
입력
2024-12-26 08:36
2024년 12월 26일 08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box]
영화 ‘하얼빈’ 포스터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틀 만에 누적 관객 역시 125만을 돌파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하얼빈’은 25일 하루 동안 84만 781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5만 4043명이다.
지난 24일 개봉한 ‘하얼빈’은 개봉과 동시에 바로 정상에 올랐으며, 이틀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안중근 역의 현빈을 비롯해,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등이 출연한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이날 ‘소방관’은 19만 3335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293만 6716명이다. ‘모아나 2’는 12만 9274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22만 2878명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5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6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5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6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방 분만 인프라 붕괴에…119 구급대원 응급분만 교육받는다
[단독]채상병특검, 오동운 공수처장 징계 요건 법무부에 질의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