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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과거엔 잊힐까 불안…다른 배우와 스스로 비교해”
뉴스1
업데이트
2024-12-03 21:08
2024년 12월 3일 21시 08분
입력
2024-12-03 21:07
2024년 12월 3일 2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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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라서’ 3일 방송
SBS플러스 ‘솔로라서’ 캡처
명세빈이 과거 불안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명세빈이 신랑감을 찾겠다며 홀로 양양을 찾아 웃음을 샀다.
하지만 양양 바닷가에는 어머님들만 가득했다. 곧바로 명세빈을 알아보는 등 인기가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찾은 시장에서도 명세빈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명세빈은 사진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
SBS플러스 ‘솔로라서’ 캡처
그가 인터뷰에서 “감사하죠”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특히 과거를 떠올리며 “어릴 땐 불안했나 보다. ‘왜 날 못 알아보지? 요즘 내가 잊히는 건 아닌가?’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명세빈이 “스스로 다른 사람(배우)과 비교해서 ‘내가 더 못한가?’ 생각했다. 어릴 땐 잘 몰라서 그게 스트레스였다”라면서 “이젠 여유가 많다. 사람들이 TV를 안 볼 수도 있고, 날 모를 수도 있지 않나?”라고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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