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소희, 블랙립에 풀뱅 완벽 소화…퇴폐미 넘치네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02 09:18
2024년 12월 2일 09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한소희가 근황을 밝혔다.
한소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소희는 풀뱅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채 블랙립 메이크업을 더해 확 달라진 분위기를 선사했다.
시크한 표정으로 퇴폐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10월23일 개봉한 영화 ‘폭설’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폭설’은 하이틴 스타 설이(한소희)와 운명처럼 가까워진 배우 지망생 수안(한해인)이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해서 엇갈렸던 시절을 지나 다시 서로를 찾아가는 겨울의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한소희는 배우 전종서와 시리즈물 ‘프로젝트 Y’(가제)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프로젝트 Y’(가제)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원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동갑내기 두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9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10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9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10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혹시 나도 ‘이 질환’?
‘김병기 차남 편입 의혹’ 숭실대 前 총장 소환 조율…참고인 신분
성형한 코가 ‘얼었다’…강남 사례로 본 코 성형 후 주의사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