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청설’ 3일 연속 1위…누적관객 28만 돌파
뉴스1
입력
2024-11-13 07:27
2024년 11월 13일 0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청설’ 포스터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청설’은 지난 12일 하루 동안 2만 3159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8만 5996명으로 나타났다.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그렸다.
‘청설’은 지난 6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킨 바 있다. 이후 지난 9일 ‘베놈: 라스트 댄스’에 밀려 2위에 머물렀지만, 10일 정상을 탈환 후 3일 연속 1위를 유지 중이다.
‘베놈: 라스트 댄스’는 이날 1만 2909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60만 8167명이다.
뒤를 이어 ‘아마존 활명수’는 9877명의 관객을 극장에 불러 모으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54만 5958명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불난 집에 부채질?…트럼프, 미네소타에 ‘강경파’ 호먼 파견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불난 집에 부채질?…트럼프, 미네소타에 ‘강경파’ 호먼 파견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환율, 엔화 강세에 장중 1430원대까지 하락…추가 하락 가능성도
트럼프, ‘이민자 단속 강경파’ 톰 호먼 미네소타 파견…갈등 최고조 전망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