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NS 적극 활동’ 고현정…“너무 자주 올려 지겨우시실까봐 걱정”
뉴스1
입력
2024-08-20 14:49
2024년 8월 20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현정 SNS
최근 SNS로 활발히 소통 중인 배우 고현정(53)이 뜻밖의 걱정을 드러냈다.
고현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자주 올려서 지겨우실까 봐 걱정됩니다”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고현정이 최근 촬영한 화보 사진이 담겼다.
올해 3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고현정은 꾸준히 근황이 담긴 사진과 글을 올리며 적극적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에 고현정이 사뭇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고, 팬들은 “절대 안 질린다”며 지속해서 게시글을 올려달라고 답했다. 이에 고현정은 “뭉클뭉클”이라며 댓글을 달고, 팬들의 댓글에 “감사해요”라고 답하는 등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 하반기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로 복귀한다. 또한 내년 방송될 새 드라마 ‘사마귀’에도 출연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0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0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남미와 무역협정 조속 재개”… 룰라 “韓, 희토류 투자해달라”
‘KAIST 박사’ 에티오피아 장관, 아들도 졸업해 ‘부자 동문’ 됐다
경찰-소방-해경-검찰-산림… ‘민생치안 5대 수장 공백’ 초유의 사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