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꽃분이 미용 왜 안 해”…구성환, “스트레스 때문에”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28 10:32
2024년 5월 28일 10시 32분
입력
2024-05-28 10:30
2024년 5월 28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구성환, '나 혼자 산다'에서 반려견 꽃분이와 일상 보내
1년 전에도 있었던 '미용 불량 지적'…'스트레스 때문에' 해명
이번 방송 이후 또 미용 상태 지적…팬들 폭발 "간섭 그만"
ⓒ뉴시스
배우 구성환의 꽃분이가 유명세를 얻게 되면서 꽃분이의 미용 상태와 관련,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꽃분이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상에서 인기를 끌게 된 배경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부터다.
해당 회차에 출연한 꽃분이의 견주 구성환은 선크림을 얼굴 전체에 덕지덕지 바른 채 헬멧을 쓰는 등 인간적인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동시에 그의 곁을 졸졸 따라다니던 꽃분이는 카메라를 타고 순식간에 인기를 얻었다. 실뭉탱이가 걸어 다니는 것처럼 복슬복슬하게 자란 털은 바로 꽃분이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샀던 부분이었다.
하지만 그 모습을 좋게만 볼 수 없었던 사람들이 있었다. 미용 상태가 불량하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눈 좀 보이게 잘라줘라” “곧 여름인데 털 좀 잘라라” “이렇게 놔두면 털 잘 엉킨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미용 상태를 지적했다.
하지만 앞서 구성환은 꽃분이의 미용과 관련해 해명을 남긴 적이 있다. 약 1년 전 그는 꽃분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꽃분이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미용을 하지 못하는 것’이라며 미용을 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상태를 유지시키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미용 상태를 지적하는 목소리는 거의 사라졌지만 최근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한 번 더 출연하게 되면서 다시 미용 상태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의 지적이 시작된 것이다.
구성환과 꽃분이의 팬들은 이와 관련해 “(견주가) 알아서 하게 냅둬라” “눈물자국 없는 거 보면 얼마나 관리 잘 해주는지 보일 텐데” 등 적극적으로 변호에 나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애들 낙서 골치, 이거면 끝” 선크림 뜻밖의 세척력 [알쓸톡]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애들 낙서 골치, 이거면 끝” 선크림 뜻밖의 세척력 [알쓸톡]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인서 열차 두대 충돌…최소 21명 숨지고 100여명 부상
‘파죽지세’ 코스피, 장중 사상 첫 4900선 돌파
입사 후 7년간 3억 빼돌린 40대 경리…감형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