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보디 상위 1%’ 신봉선, 물오른 미모…김지민 감탄
뉴스1
입력
2024-04-12 11:26
2024년 4월 12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봉선 SNS
코미디언 신봉선이 물오른 비주얼이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또다시 떠나고 싶지만 참아야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봉선이 끈 민소매 상의를 입고 브이 포즈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물오른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끈 가운데, 동료 코미디언 김지민도 “예쁘다 너무”라며 감탄했다.
신봉선은 지난 2022년 체지방 11㎏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해 온 신봉선은 지난 2일 인보디 점수를 공개, 84점으로 40~50세 가운데 상위 1%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5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0
지코, 성수동 빌딩 8년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5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0
지코, 성수동 빌딩 8년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생아 집 가요” 거북이 주행에도 웃음 짓게 한 문구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BTS 공연’ 부산 숙박업소 바가지 논란…李대통령 “횡포 뿌리 뽑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