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콘 바비·정찬우, 5월 나란히 입대…“비공개 입소”
뉴스1
업데이트
2024-04-07 09:55
2024년 4월 7일 09시 55분
입력
2024-04-07 09:54
2024년 4월 7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콘 바비(왼쪽)와 정찬우 ⓒ 뉴스1 DB
그룹 아이콘 바비(28)와 정찬우(26)가 입대한다.
아이콘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오는 5월 21일 바비가, 5월 27일 정찬우가 훈련소에 입소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한다.
끝으로 “바비와 정찬우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마치고 돌아올 날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로써 지난해 7월 김진환에 이어 바비와 정찬우가 입소하게 됐다.
바비는 지난 2월 정규 3집 ‘Sir.Robert’를 발매하고, ‘2024 바비 제로 그래비티 인 아시아’ 투어를 펼쳤다.
한편 바비와 정찬우는 2015년 아이콘으로 가요계 데뷔해 ‘취향저격’ ‘사랑을 했다’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바비는 데뷔 이전 엠넷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우승을 거둔 바 있다. 또한 지난 2021년 8월 결혼을 알리며, 그해 9월 득남했다. 정찬우는 아역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피클볼을 아시나요? 1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동아광장/박용]월마트도 이긴 韓 기업들, 쿠팡엔 당한 까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