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혜원, 종갓집 딸이었다…“안정환과 결혼 후 명절 편해졌다”
뉴스1
업데이트
2024-02-08 10:34
2024년 2월 8일 10시 34분
입력
2024-02-08 10:32
2024년 2월 8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2혜원’ 갈무리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이 종갓집 딸이었다면서 안정환과 결혼 후 편해졌다고 고백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는 ‘안정환이 날 살렸다! 종갓집 딸 이혜원! 결혼 후 갑자기 달라진 명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혜원은 제작진과 설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나는 시집와서 오히려 편해진 것 같다. 옛날에는 우리 집이 종갓집이었다”고 밝혔다.
이혜원은 “제일 신기했던 건 우린 제사를 지냈으니까 할아버지들이 안동에서 다 오셨다. 그 5000원짜리에서 보는 갓 쓴 할아버지들이 오신다”며 “한꺼번에 안 오시고 조금 오셨다가 가시면 또 다른 팀이 오시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제2혜원’ 갈무리
이어 “평상시엔 딸이 되게 귀했는데 명절 되면 신분이 이렇게 낮아진다”며 “족보에 우리 친오빠 이름도 있다. 내 이름은 없다. 그래서 ‘나 왜 없냐’고 운 적도 있다. 나 주워 왔냐고 했더니 딸은 원래 족보에 안 들어간다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도 엄청 높게 올린다. 다 음식 내고 치우면 또 오신다. 명절에는 2박 3일을 주무시고 가시는데 제일 중요한 건 이불이다. 이불을 평상시에 둘 데가 없어서 이불장이 항상 꽉 찼다”고 설명했다.
또 이혜원은 기와집은 아니었다면서도 “우리 오빠가 종손인데 명절 땐 되게 꼴 보기 싫었다. 평상시에는 나랑 같은 형제인데 그날은 자기가 신분 상승해서 대감처럼 행동한다”고 떠올렸다.
이혜원은 안정환과 결혼하면서 명절 풍경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그는 “남편 집은 또 약간 단출하니까. 명절 때 약간 (종갓집처럼) 그런 걸 다 해야 하는 줄 알고 왔는데 또 안 하는 거다. 나름 좋다”며 웃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10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10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박찬대 “이주노동자 폭행 용납 안돼…인천형 감독체계 구축할 것”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