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크롱 여사, 블핑 리사에 ‘입덕’?…무대 한가운데 데려와 팔짱 끼고 ‘활짝’
뉴스1
입력
2024-01-29 16:02
2024년 1월 29일 16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린 ‘옐로 피스 갈라’ 공연 후 유명 첼리스트 고티에 카푸숑과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양쪽에서 리사의 팔을 꼭 붙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X 갈무리)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27일 X(옛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서는 “프랑스 영부인이 리사 엄청 좋아하나 보네”, “리사 무대 중앙으로 끌고 오는 프랑스 영부인” 등의 문구와 함께 올라온 영상이 주목받았다.
영상에는 지난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르코 아레나에서 열린 ‘옐로 피스 갈라’ 자선공연 후 관계자와 아티스트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X 갈무리)
이날 공연을 주최한 자선 단체의 이사장인 마크롱 여사는 무대 끝에 있던 리사의 손을 붙잡고 직접 중앙으로 이끈 후 팔짱을 껴 리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앞서 지난 18일에도 온라인상에는 마크롱 여사가 리사에게 직접 우산을 씌워주며 에스코트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게재된 바 있다. 공연 전 앞선 자선행사에서도 마크롱 여사는 내내 리사와 꼭 붙어 다니며 리사를 살뜰히 챙겼다.
한편 ‘옐로 피스 갈라’ 공연은 34년 전 처음 시작된 프랑스 병원 재단의 모금 행사로, 올해 공연에는 마룬파이브, 에이셉 라키, 그룹 스트레이 키즈 등이 무대를 꾸몄다. 리사는 마지막 순서에 등장해 피날레를 장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2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3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6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7
“국제질서 파괴자”…뮌헨안보보고서, 트럼프 정면 비판
8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9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10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2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3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6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7
“국제질서 파괴자”…뮌헨안보보고서, 트럼프 정면 비판
8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9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10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게시한 이수정, 벌금형에 항소
6·27대책 후 주식-채권 팔아 서울 집 산 돈 2조 넘어
20대 주식계좌 65% ‘해외주식-ETF’… “美증시 공격적 투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