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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친할머니처럼 잘 챙겨줘…욕도 좀 하고” 지인들 거침없는 폭로
뉴스1
업데이트
2023-07-27 15:54
2023년 7월 27일 15시 54분
입력
2023-07-27 15:53
2023년 7월 27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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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튜디오’ 네고왕
개그우먼 홍현희가 스태프에게 거침없는 폭로를 당했다.
27일 방송되는 ‘달라스튜디오’ 네고왕 22화에서는 네고왕 홍현희가 세럼왕을 만나러 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홍현희는 네고왕으로서의 세심한 면모를 보여준다. 세럼을 네고하러 가기 때문에 “과한 메이크업 안 했다. 저의 톤을 살리기 위해서다”라며 등장한다.
특히 오늘 홍현희에 대한 지인의 폭로가 줄줄이 이어진다. 장마로 비가 쏟아지자, 길거리 인터뷰 대신 본인이 다니는 샵을 찾아 스태프들을 인터뷰하게 된 것.
지인들은 입을 모아 홍현희는 좋은 사람이라며 “제일 재밌다. 집에 가면 할머니처럼 잘 챙겨준다”면서도 “저희한테 욕도 좀 하고”라고 덧붙여 홍현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달라스튜디오’ 네고왕
홍현희는 지연을 앞세워 세럼왕과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세럼왕이 잠실고를 나와 영동여고를 나온 본인과 같은 잠실 주민인 것을 알게 된 홍현희는 “동네 오빠 찬스를 이용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달라”며 포문을 열었다.
또 홍현희는 “역시 잠실 오빠들은 스케일이 다르다. 큰물에서 놀았잖아? 석촌호수”라고 말하며 세럼왕을 끊임없이 자극해 네고 결과에 기대를 모으게 만들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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