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교진 “♥소이현, 에르메스 버킨백에 우산 씌우고 본인은 비 맞더라”
뉴스1
업데이트
2023-06-22 01:17
2023년 6월 22일 01시 17분
입력
2023-06-22 01:16
2023년 6월 22일 0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소이현 인교진 OFFICIAL’)
소이현이 에르메스백과 샤넬백 등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최애 명품 가방들을 공개했다.
20일 유튜브 ‘소이현 인교진 OFFICIAL’ 채널에는 ‘하은이, 소은이한테도 못 주겠다는 이현 언니의 최애 가방들 최초 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소이현이 자신의 애장품들을 소개하며 “(명품백이) 많지는 않다”고 하자, 인교진은 “제가 반성해야 하냐”며 멋쩍게 웃었다.
소이현은 “가방을 때마다 사고 그런 사람은 아니다”라고 자신의 성향을 말하며 기본 중의 기본만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인교진도 “소이현씨가 가방을 시즌별로 사고 그러지 않는다. 진짜로 자기가 하나 사두면 오래 들겠다 싶은 가방만 산다”며 이를 인정했다.
소이현이 소개한 에르메스, 샤넬, 디올 가방 중 그의 최애템은 돈이 있어도 아무나 살 수 없다는 에르메스 버킨백이었다.
소이현은 “제일 구하기 힘들었다. 갖고 싶다고 가질 수 없는 거 여러분도 알지 않냐. 대기를 했는데 가격이 너무 올랐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옆에서 인교진은 “진짜 웃긴 게 비 오는 날 안 갖고 나가더라. 자기는 비를 맞는데 가방에는 우산을 씌우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소이현이 “20대 초반에 보고 30대 중후반에 샀다. 내가 커리어가 됐을 때 들면 멋있지 않냐. 내가 이 가방을 들었을 때 가방을 이길 수 있는 능력, ‘내가 널 막 쓰겠어’ 이런 게 멋있지 않냐”고 말하자, 인교진은 “근데 왜 막 못쓰냐”며 아내를 놀렸다.
소이현은 “내가 60이 되고 70이 돼도 딸들에게 물려줄 수 있고 손녀에게도 줄 수 있는 가방인 것 같다”며 가방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6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9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10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6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9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10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이스X 첫날 19% 급등했는데…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종합특검, 尹 9시간 고강도 2차 조사…반란·외환 의혹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