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화정, 40억대 성수 아파트 자랑…“내 실버타운, 죽을 때까지 여기”
뉴스1
입력
2023-05-12 17:46
2023년 5월 12일 1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갈무리
배우 최화정이 40억원대 성수동 아파트로 이사한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끊임 없이 나오는 최화정의 요리 레시피 최초공개 (전복멸치솥밥, 투쁠한우, 쑥버무리, 파무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반려견과 산책을 나선 최화정은 “비가오나 눈이 오나 반려견 준이 산책은 매일 한다. 사실은 준이가 나를 운동시킨다. 산책 코스는 집 앞 서울숲”이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제작진을 향해 “준이 코스가 있다. 난 이 동네 숲이 있어서 너무 좋다. 가끔 돗자리 깔고 김밥 싸와서 피크닉도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20년 살았던 한남동에서 3년 전 성수동으로 이사온 가장 큰 이유가 서울숲”이라며 “너무 좋다, 서울숲. 나의 실버타운이다. 죽을 때까지 여기서 살거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초대 손님으로 온 홍진경은 “집 자체가 화려하고 최화정 그 자체”라며 아파트에 감탄했다.
앞선 방송에서 최화정은 아파트의 럭셔리(고급) 화이트톤 인테리어와 함께 사방이 숲 뷰인 전경을 공개했다.
해당 아파트는 최소 40억원이 넘는데, 한강과 서울숲을 모두 끼고 있는 고가의 주거지다.
한편 최화정은 1996년부터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DJ로 활약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9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0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9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0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머니 몫 5000원 커피 쿠폰 챙겼다가 ‘절도 혐의’ 기소된 의사, 무죄
中, 美방산·희토류 기업 10곳 수출통제…46곳은 정부 조달 금지
남아공전 앞둔 홍명보호, 몬테레이 ‘찜통 더위’ 이겨내야 32강 보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