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용준 “운전 잘 하는 여성, 멋있다”…안 감독에 ‘심쿵’
뉴시스
입력
2023-05-11 09:42
2023년 5월 11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SG워너비’ 김용준이 안 감독에게 설렜던 순간을 이야기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김용준은 아이스하키 감독 안근영, 개그우먼 장영란 부부와 로맨틱한 한강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는 노을 아래 한강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김용준과 안 감독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용준은 안 감독을 기다리는 동안 쑥을 뜯어 그에게 ‘쑥다발’을 건네는 모습으로 시작부터 스튜디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
두 사람은 안 감독이 미리 예약해둔 한강 선착장의 한 식당에 들어섰다. 차가운 강바람에 기침하는 안 감독을 바라보던 김용준은 서둘러 담요를 가져와 직접 둘러 주는 자상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김용준과 안 감독의 만남을 주선했던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함께 깜짝 등장했다. 고기굽기를 자청한 김용준은 능숙한 손길로 고기를 구워냈고, 장영란 부부는 “진짜 맛있다”며 그의 고기굽기 기술에 극찬을 쏟아냈다.
“이성에게 설레는 포인트가 무엇이냐”는 장영란의 말에 “남자다운 매력”이라고 답한 안 감독은 지난달 개최된 SG워너비 콘서트를 언급하며 “진짜 멋있었다”라고 김용준을 칭찬했다.
쑥스러운 듯 웃음을 터뜨린 김용준은 “제주도에서 운전하는 안 감독의 모습을 봤는데 되게 잘 하더라. 운전 잘 하는 여성분들을 보면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맞칭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용준은 “좋아하면 자신의 안 좋은 부분까지 보여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내가 이 사람의 이런 부분까지도 사랑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 같다”며 연애에 대한 솔직한 가치관을 밝히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오늘의 운세/6월 23일]
6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단독]유럽 가는 ‘하늘길’ 줄어든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오늘의 운세/6월 23일]
6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단독]유럽 가는 ‘하늘길’ 줄어든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급 500만원 넘는 근로자 역대 최대…산업별 소득 격차 커져
경기 구리서 ‘땅 꺼짐’…50대 남성, 자력 탈출
여고생 살해 장윤기, 범행 후 태연히 미용실 들러 이발 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