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하·별, 알고보면 거품 잉꼬부부?…“카메라 켜지면 가족 마케팅”
뉴시스
입력
2023-02-21 15:17
2023년 2월 21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가수 하하와 별이 ‘거품 잉꼬부부 설’에 휘말린다.
21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SBS TV 예능물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하하와 별이 출연해 쇼윈도 부부 논란에 대해 답하는 시간을 가진다.
‘돌싱포맨’ 멤버들은 “하하가 싱글을 부러워한다”, “카메라만 켜지면 가족 마케팅을 한다”며 구체적 증거를 제시한다. 이에 하하는 “어떻게 알았냐, 소름 끼친다”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멤버들은 별에게 ‘유재석과 김종국이 물에 빠지면 하하는 둘 중 누구를 구할 것 같냐’는 짓궂은 질문을 한다. 잠시 고민을 하던 별은 상상치 못한 답변을 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다.
별은 이어 남편 하하의 허세를 폭로한다. 그는 “하하가 ‘아내 마음 빼앗기가 제일 쉬웠다’고 하더라”며 하하의 귀여운 망언을 공개한다. 이어 “하하가 GD와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다”는 기상천외한 허세 어록을 공개한다.
하하와 별은 다사다난한 삼 남매 육아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하하는 아들 드림이 때문에 오열해 녹화까지 중단했던 일화부터 딸 바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혀 멤버들의 부러움 섞인 야유를 받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2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5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10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2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5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10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대장동 검사 극단선택 시도…與 국정조사가 국가폭력”
[사설]韓, 호르무즈 공조 참여… ‘에너지 병목’ 혼자선 못 뚫는다
‘게임체인저’라던 치매약… 효과 없었다[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