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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英 왕립박물관 초청…“K팝 위상 떨칠 수 있는 기회”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21 13:26
2023년 2월 21일 13시 26분
입력
2023-02-21 13:25
2023년 2월 21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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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가 영국 런던에서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21일 소속사 KQ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최근 영국 왕립박물관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 측의 요청으로 ‘한류! 코리안 웨이브’ 전시에 방문했다.
해당 전시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진행되며, 에이티즈가 미니 5집 ‘제로 : 피버 파트 1’ 활동 당시 입었던 한복과 미니 6집 ‘제로 : 피버 파트 2’의 타이틀 곡 ‘불놀이야’ 의상을 만나볼 수 있다.
에이티즈는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분들께서 K팝을 많이 사랑해 주시는 걸 몸소 느꼈지만 이렇게 직접 박물관에 와서 보니 소회가 남다르다. K팝의 위상을 떨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이티즈는 같은 날 런던에서 미디어데이를 갖고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 뉴스 사이트 ‘팝버즈’, ‘엘리트 데일리’, ‘오피셜 차트’, ‘아이디 매거진’ 등 다양한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에이티즈는 현재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 브레이크 더 월’ 유럽 투어 중으로, 오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디 오투’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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