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공룡의 후예’ 슈빌 한국에 딱 한 마리 있다…“1년 먹이값 4억”
뉴스1
업데이트
2023-01-30 10:17
2023년 1월 30일 10시 17분
입력
2023-01-30 10:16
2023년 1월 30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동물농장’ 방송 화면 갈무리
1년에 4억원대의 먹이를 먹는다는 멸종 위기종 슈빌이 한국에 단 한 마리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는 국내에 한 마리뿐인 ‘공룡의 후예’ 슈빌(넓적부리황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구두처럼 큰 부리를 가진 슈빌은 전 세계에 약 8000 마리만 남아있는 국제 멸종위기종으로, 현재 경남 사천의 한 아쿠아리움에 한 마리가 있으며 지난 2016년 한국에 왔다.
사육사는 슈빌이 처음 한국에 왔을 당시 적응 기간 먹이를 거부해 큰 고민을 안겼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사육사는 “슈빌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큰 노력을 했다. 처음에는 ‘폐어’라고 불리는 슈빌이 즐겨 먹는다는 고가의 물고기를 먹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폴립테루스라는 어종인데 아프리카에서 공수해 왔다. 한 마리당 20~30만원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슈빌의 평균 하루 섭취량이 5마리인 점을 고려하면, 한 달이면 먹이 비용이 3000만원, 1년이면 4억 원이 지출되는 셈”이라고 부연했다.
다만 슈빌은 현재 한국에 적응해 미꾸라지로 먹이를 대신하고 있다는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3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4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5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6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7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8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9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3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4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5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6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7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8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9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에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 임명
종합특검, ‘블랙리스트 의혹’ 김동혁 전 국방부 단장 재소환
국힘 “대장동 검사 극단선택 시도…與 국정조사가 국가폭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