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지연 “송혜교와 뺨 한대씩 주고받아…둘다 얼굴 퉁퉁”
뉴스1
입력
2023-01-06 10:08
2023년 1월 6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스콰이어 유튜브 채널 영상 갈무리
배우 임지연이 송혜교와의 ‘더 글로리’ 촬영 비화를 밝혔다.
최근 매거진 에스콰이어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지연이 데드리프트 80kg을 들었다고?’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업로드 했다.
이날 임지연은 “어제 드라마 촬영이 늦게 끝나서 잠이 부족했다. 그래서 얼굴에 뾰루지가 났다”며 미소를 지었다.
임지연은 최근 예능 촬영을 했다며 키우고 있는 반려견 두마리의 근황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이어 취미 생활로 “오직 헬스뿐”이라고 꼽으며 “억지로 하루의 시간을 투자한다기보다 진짜 재밌다. 그냥 미친듯이 아무 생각 안 하고 웨이트를 즐긴다”고 말했다.
또 “최근에 제가 데드리프트를 80kg 쳤다. 아무도 안 믿는다. 운동에만 집중한다. 노래도 듣지 않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임지연은 현재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에 대해 “저는 어렸을 때 학폭의 주동자이자 세상 남부러울 것 없는 여자로 나오는데 과거에 저질렀던 나쁜 일들이 그대로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박연진이라는 역할을 맡았다”고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맡은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에 더해 “어떤 장르라고 말 못할 정도로 좀 새로운 느낌의 장르물이 될 것 같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악역을 처음 도전한 작품이라서 많은 분들이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특히 임지연은 “동은이라는 주인공이 가해자들의 모임에 처음으로 찾아와서 귀싸대기를 한번씩 주고받게 되는 굉장히 중요한 장면에서 실제 주고받은 뺨이었다”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송혜교 선배님이랑 같이 뺨을 한대씩 주고받았는데 둘 다 이렇게 얼굴 부어올랐다. 감독님이 한 번만 진짜 제대로 때려보자고 해서 ‘NG 내지 말자’는 마음으로 뺨을 주고받았던 그 장면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고백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7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7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무쉰사’ 쿠폰에 ‘지긁재긁’ 응수”…무신사·지그재그 SNS 공방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