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선규인 줄”…‘장윤정♥’ 도경완 새 프로필 사진에 반응 폭발
뉴스1
업데이트
2022-12-05 10:14
2022년 12월 5일 10시 14분
입력
2022-12-05 09:36
2022년 12월 5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도경완 인스타그램 갈무리
방송인 도경완의 새 프로필 사진이 동료들과 누리꾼들 사이에서 각양각색의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도경완은 “분명 프로필을 찍었는데 마음에 드는 건 없고, 개인 소장용으로 코입 가린 채 찍은 게 젤 낫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도경완은 멋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가죽 재킷을 입고, 깍지를 낀 두 손으로 코와 입을 가린 채 사진을 남기고 있다.
차분하고 묵직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잡고 있는 도경완은 우수에 찬 눈빛으로 한껏 감정을 이끌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 모습을 본 도경완의 지인들은 뜨겁게 반응했다.
프리랜서 아나운서 최동석은 “취조실이니?”라고 물었고, 방송인 장예원과 홍진경은 “선배 경찰 역 맡으셨나요?”, “남창희인 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아나운서 김환, 이지애는 각각 “기가막히다”, “너 또 뭐 잘못했냐”, “무보정의 패기”라는 댓글을 남겨 폭소를 이끌었다.
또 누리꾼들은 “이정재씨 인가요?”, “누군지 못 알아봤네요”, “진선규님 영화 포스터인 줄 알았어요”, “형부의 미모가 드디어 빛을 발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경완은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둔 종합편성채널 MBN ‘불타는 트롯맨’ MC를 맡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차량을 스마트폰처럼… 현대차그룹, 대화면 ‘AI 비서’ 탑재한다
서울, 뉴욕·코펜하겐 앞섰다…‘걷기 좋은 도시’ 세계 최고
금감원 퇴직자들, 쿠팡 임원 가려다 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