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두산家’ 조수애♥박서원, 변함없는 애정…가족사진 공개
뉴시스
입력
2022-10-17 10:09
2022년 10월 17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남편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조수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버님께서 담아주신 결혼 전 우리와 오늘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달달한 연애시절 두 사람과 결혼 후 아이와 함께한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조수애는 지난 2016년 JTBC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8년 13세 연상 두산 매거진 대표 박서원과 결혼을 발표하고 JTBC를 떠났다.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2020년 8월 두 사람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끊고 결혼 관련 게시물을 삭제했다는 이유로 불화설이 돌았지만, 이후 조수애가 SNS 계정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루머를 일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8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9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8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9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난해 고속열차 이용객 1억1870만명 ‘역대 최대’
태국 도축장서 탈출한 물소…도심 질주하다 당구장 난입
초등생 중이염 오래가면, 코 뒤쪽 ‘아데노이드 서식 세균’ 의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