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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김혜수, 짧은 앞머리로 동안 미모 완성…상큼 매력
뉴스1
입력
2022-08-16 15:16
2022년 8월 16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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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SNS 갈무리
배우 김혜수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수가 차 안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눈썹을 드러내는 짧은 앞머리 스타일에 블라우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특히 1970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53세인 김혜수는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김혜수는 올해 초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을 선보였으며, 영화 ‘밀수’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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