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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관객 몰래 ‘헌트’ 관람 인증…“인사하고팠지만 참아”

입력 2022-08-13 00:25업데이트 2022-08-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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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정우성이 관객들 사이에서 영화 ‘헌트’를 몰래 관람한 것을 인증했다.

정우성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몰래 관람, 왜 떨리는 건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감사합니다, 관람객 여러분!”이라며 “앞에 뛰어나가 인사하고 싶었으나 참았습니다”라고 덧붙이며 두 개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우성은 극장 내부를 배경으로 영화 관람 티켓을 인증하고 있다. 또 그는 ‘헌트’ 포스터도 찍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배우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이다. 또한 이정재와 정우성이 영화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배우로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지난 10일 개봉 이후 이틀 연속 1위를 수성, 누적관객수 40만명을 돌파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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