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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연예

수지, 1억 기부…폭우 피해 이재민에게 따뜻한 손길

입력 2022-08-12 09:43업데이트 2022-08-1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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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쓰에이’ 출신 수지가 이재민에게 손길을 내밀었다.

1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수지는 전날 1억원을 기부했다. 중부지방 집중호우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서다. 성금은 피해 복구와 구호 물품 제공, 주거 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수지는 2019년부터 희망브리지와 인연을 맺었다. 그해 4월 강원 산불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 2020년 8월 수해가 발생했을 때도 1억원을 전달했다. 지금까지 총 3억원을 후원했으며,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에도 가입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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