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현희♥제이쓴, 갓 태어난 아들 얼굴 공개…엄마·아빠 똑 닮았네
뉴스1
입력
2022-08-06 23:22
2022년 8월 6일 23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현희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1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갓 태어난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D+1 똥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기의 얼굴은 엄마와 아빠를 모두 닮은 듯해 눈길을 끈다.
아기의 모습을 본 개그맨 이상준은 “인생 하루차 부럽다”며 장난스러운 댓글을 달았고, 코요태 신지는 “예뻐라, 산후조리 잘해 현희야”라고 축하했다. 또한 장영란은 “”너무 사랑스러워, 진짜 고생했다“, 김영희는 ”언니 고생했어, 우리가 엄마라니 대단하고 신기“, 방송인 최희도 ”언니 너무너무 축하드려요“라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스카이이앤엠 ⓒ 뉴스1
그밖에 방송인 박슬기, 조세호, 김미려, 김숙, 안무가 배윤정, 댄서 허니제이, 아이키, 리정, 가수 송가인, 엄정화, 배우 한지민 등 유명인들의 축하하 쏟아졌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올해 초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8월에 득남하며, 결혼 4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홍현희의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지난 5일 ”홍현희가 오전 10시께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홍현희는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730만 유튜버, 경품으로 ‘35억 아파트‘…당장 필요한 세금만 8억
AI가 코딩하는 시대에, 사교육 부추기는 학원들
송파구 아파트 단지서 이삿짐 사다리차 넘어져…인평피해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