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BTS 정국·찰리 푸스 협업곡 뮤비, 1억뷰 돌파
뉴시스
업데이트
2022-07-13 14:18
2022년 7월 13일 14시 18분
입력
2022-07-13 14:17
2022년 7월 13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글로벌 수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찰리 푸스와 협업한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의 뮤직비디오가 1억뷰를 넘겼다.
13일 정국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정국과 푸스의 협업곡 ‘레프트 앤드 라이트’ 뮤직비디오가 이날 오전 4시25분께 1억 건을 돌파했다.
지난달 24일 공개된 ‘레프트 앤드 라이트’는 푸스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두 보컬이 가진 밝음에 시원한 멜로디가 자연스럽게 녹아 들었다. 펑키한 감성이 돋보이는 팝이다. 발매 직후 93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레프트 앤드 라이트’ 뮤직비디오는 드류 커시(Drew Kirsch)가 감독을 맡았다. 정국과 찰리 푸스가 자신들의 머릿속을 탈출하려고 하는 힐링 판타지를 장난기 있게 풀어낸 영상이다.
공개 후 12시간16분 만에 1000만뷰를 돌파했도 유튜브 글로벌 톱 뮤직비디오 주간 차트(6월 24~30일)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편, ‘레프트 앤드 라이트’는 지난 9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22위로 진입한 뒤 16일 자 ‘핫 100’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10
[오늘의 운세/2월 28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10
[오늘의 운세/2월 28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179명에 13억4000만원 장학금
‘니코틴 중독’ 막는 유전자 변이 발견… 새로운 금연 보조제 온다
[책의 향기]수면부족, 심리치료… 오염된 일터에서 일하십니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