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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 깜짝 임신 발표 “소중한 생명 찾아와…순산하고 돌아올 것”

입력 2022-07-07 10:30업데이트 2022-07-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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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뉴스1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박승희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6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방송 말미에는 박승희가 등장해 “‘골때녀’ 슈퍼리그 우승 후에 평범하게 일상을 잘 지내고 있다”는 안부를 전했다.

박승희는 이어 “최근 제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와서 이렇게 꼭 ‘골때녀’에서 처음으로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 정말 너무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또 박승희는 “앞으로 경기를 못 뛰어서 아쉽지만 꼭 순산하고 나중에 돌아올 수 있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골때녀’를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덧붙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한편 박승희는 5세 연상의 가방 디자이너와 연애를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프러포즈를 한 사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결혼 2년 차를 맞이한 근황도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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