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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80억 CEO’ 수식어 부담감 토로…“지분 넘겼다” 고백
뉴스1
업데이트
2022-05-26 00:22
2022년 5월 26일 00시 22분
입력
2022-05-26 00:21
2022년 5월 26일 0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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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 뉴스1
방송인 현영이 ‘80억 CEO’ 수식어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예능 퀸덤’ 특집으로 꾸며져 강수정, 현영, 최여진, 아유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현영은 정정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전해져 시선을 모았다. 현영은 “작년 ‘라디오스타’에 나왔을 때, 의류 사업 매출액 80억 원을 너무 흥분해서 경솔하게 얘기했다”라며 “기사가 나갈 때마다 ‘80억 CEO’ 수식어가 붙어 너무 부담스럽다”라고 고백했다.
현영은 “나갈 때마다 ‘80억 CEO’처럼 하고 나가야 할 것 같고”라고 너스레를 떨며 속마음을 전했다. 현영은 “매출액 80억 원은 맞지만, 의류 사업 지분을 넘기고 나왔다”라고 고백하며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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