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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스타’ CP “심사위원이 없는 오디션…성장형 오디션 될 것”

입력 2022-05-19 14:46업데이트 2022-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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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환 CP / 사진제공=채널A
‘청춘스타’ 박철환 CP가 프로그램이 가지는 특징에 대해 얘기했다.

19일 오후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청춘스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이승환, 윤종신, 김이나, 이원석, 윤하, 강승윤, 노제, 전현무, 박철환 CP가 참석했다.

이날 박철환 CP는 ‘청춘스타’에 대해 “어떻게 보면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새로운 오디션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그동안 완성이 되어있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한 완성형 오디션이 있었는데 저희는 오랜만에 청춘들을 데리고 하는 성장형 오디션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싱어송라이터, 아이돌, 보컬 등 각각의 재능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배틀을 통해 스타의 자리로 올라가는 여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라며 “또 최초로 예심에서부터 심사위원이 없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다를 것”이라고 얘기했다.

한편 ‘청춘스타’는 아이돌, 싱어송라이터, 보컬 등 3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승환, 윤종신, 김이나, 이원석, 윤하, 강승윤, 노제 등의 뮤지션들은 심사위원이 아닌 숨은 잠재력, 성장 가능성 등을 이끌어내는 든든한 선배이자 관객을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참가자들 앞에서 평가를 하는 것이 아닌 관객의 입장에서 평가하는 모습을 담아낸다.

‘청춘스타’는 이날 오후 9시30분 처음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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