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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투약’ 휘성, 드라마 ‘스폰서’ OST로 복귀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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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2 14:25
2022년 3월 2일 14시 25분
입력
2022-03-02 14:24
2022년 3월 2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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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이 드라마 OST로 가수 활동 복귀에 나선다.
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IHQ와 MBN 드라마 ‘스폰서’는 지난 1, 2회에서 사랑을 열망하는 한채린(한채영 분)이 현승훈(구자성 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스폰서를 자처하는 파격적인 전개로 많은 관심을 끈 바 있다.
그런 극적인 전개를 끌고있는 드라마 ‘스폰서’는 가수 휘성을 등에 업고 두 번째 OST ‘판타지’를 2일 오후 6시에 각 음원사이트에서 발매할 예정이다.
‘판타지’는 모든 것을 가진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동화 속 소원을 이뤄주는 존재가 된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전폭적인 지원으로 현승훈이 원하는 ‘성공’을 이뤄주고 그를 갖고 말겠다는 한채린의 불같은 야망이 담긴 곡이다.
한편, 휘성은 지난해 10월 프로포폴 투약으로 인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및 약물치료강의 수강 각 40시간을 명령받았다. 또한 같은 해 11월에는 KBS로부터 출연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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