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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모델’ 송경아, 하와이서 뽐낸 비키니 몸매…완벽 비율+탄탄 복근
뉴스1
업데이트
2022-01-07 08:45
2022년 1월 7일 08시 45분
입력
2022-01-07 08:44
2022년 1월 7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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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인스타그램 © 뉴스1
모델 송경아가 하와이 해변에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송경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오다가 말다가 계속 반복하더니 웬일로 쨍하고 햇빛이 나더라고요! 해이(딸)가 바다에서 놀자고 하도 조르길래 잠깐 해도 볼 겸 해변에 나와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경아 인스타그램 © 뉴스1
사진에는 하와이 해변을 걷고 있는 송경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델다운 완벽한 비율과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그는 복근도 드러내며 CG 같은 몸매가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해 눈길을 끈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44세인 송경아는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그의 남편은 주조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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