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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의피’ 최우식 “액션 욕심 내서 촬영…멋진 남자로 성장한 것 같아”
뉴스1
입력
2021-12-30 00:41
2021년 12월 30일 0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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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 뉴스1
‘경관의 피’ 최우식이 액션 연기를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최우식은 29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 언론시사회에서 “‘마녀’ 때는 초인적인 액션이었다, 이번에는 제가 사람다운 액션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짧게 나오긴 했지만 정말 욕심 내서 했던 장면이었다”며 “하면서도 이 신을 찍으면서도 더 멋있는 남자로 성장을 하지 않았나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최우식은 “외적인 건 얼굴 변화나 이런 것도 있지만 최대한 민재 캐릭터가 갖고 있던 신념을 되새기고 거기에 박강윤이라는 인물을 따라가며 본인의 신념을 계속 쌓는 그런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고 설명했다.
최우식은 “최대한 집중하면서 민재라면 어떤 표정일까, 어딜 보고 얘기할까 더 몰입을 하려고 신경을 썼다”며 “민재가 어떻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까 하면 더 이상할 것 같아서 현재 시점에 더 몰입을 하고 최대한 진지하게 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 분)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 분)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이다. 내년 1월5일 개봉.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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