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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출산 하루 앞두고 떨리는 마음 “건강하게 출산할게요”
뉴스1
업데이트
2021-12-24 02:10
2021년 12월 24일 02시 10분
입력
2021-12-24 02:09
2021년 12월 24일 02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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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 뉴스1
가수 이지혜가 출산을 하루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지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의 몸으로 병원 침대에 누워 전화를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D-1, 건강하게 잘 출산할게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지혜는 “미니(태명)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나와야 해”라며 “내일 만나자, 떨린다 후”라고 덧붙이며 출산을 앞둔 설렘 가득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인 문재완씨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태리양을 얻었다. 지난해 유산의 아픔을 겪었지만 지난 5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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