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국여성 35%가 성매매, 80%는 성형” 가짜사나이 가브리엘 혐한 망언
뉴스1
입력
2021-12-10 08:22
2021년 12월 10일 0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브리엘 유튜브채널 영상 갈무리 © 뉴스1
유튜브채널 ‘가짜사나이’를 통해 얼굴을 알렸던 게임 방송 유튜버 가브리엘 흐라스토비치가 혐한 발언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최근 미국의 대형 소셜 커뮤니티 ‘레딧’에 가브리엘로 추정되는 누리꾼이 ‘한국여성의 35%가 매춘부’라는 주장을 포함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 누리꾼의 아이디는 앞서 그가 이근 대위를 저격할 당시 사용했던 아이디와 동일했다.
먼저 가브리엘은 “일본이나 한국에서는 인종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게 법적으로 허용된다”며 “나는 유흥가에 살았는데 술집 절반은 문 앞에 ‘No Indians!’라는 표지판을 걸어놨다”고 말했다.
가브리엘 유튜브채널 영상 갈무리 © 뉴스1
가브리엘은 “입사 지원서에 사진이 필요하다. 그리고 대부분의 지원 절차, 특히 승무원이나 대기업 비서와 같은 서비스 기반 직업의 경우 외모를 기준으로 한다”고 했다.
또 “누가 더 나이가 많은지에 기반을 두는 사회이며 전통적이고 후진적이다. 개인보다 집단을 중요하게 여기며, 나이가 많은 게 권력이 된다”며 “사회적으로 아직 석기시대”라고 한국을 비판했다.
특히 가브리엘은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는 성매매가 일상화돼 있다. 삶의 일부다”라고 주장하며 “CEO가 분기별 보너스로 우리에게 성매매 여성을 사줬다. 당신이 외국 남성이라면 데이트할 가능성이 큰 소녀들은 모두 매춘부다”라고 왜곡된 발언을 쏟아냈다.
가브리엘 유튜브채널 영상 갈무리 © 뉴스1
그러면서 “누군가는 괜찮겠지만 난 그렇지 않다. 난 성매매와 성매매 종사자들이 혐오스럽다고 생각하기에 그 업계와 관련되어있는 누군가와 데이트를 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 여성의 약 35%가 금전적 보상을 대가로 성관계를 한다. 그들 중 80% 이상이 성형수술을 받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앞서 가브리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돈 벌려고 미국 갑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한 후 가브리엘은 “시간이 지나고 제가 나이를 먹으면서 한국 온라인 엔터테인먼트가 저랑 안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며 미국으로 떠났다.
한편 가브리엘은 트위치 스트리머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웹 예능 ‘가짜사나이’ 1기 멤버로 참여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트위치 방송을 통해 “이근 대위는 남자로서 허세를 부린다. 맘에 안 든다”고 저격해 논란을 산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3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4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7
中 ‘중립’ 버리나…“美 호르무즈 봉쇄, 위험하고 무책임” 직격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7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8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9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3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4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7
中 ‘중립’ 버리나…“美 호르무즈 봉쇄, 위험하고 무책임” 직격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7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8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9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민주당 김상욱에 단일화 제안 “내란청산 위해 힘 합쳐야”
하루 8시간보다 더 자도 덜 자도…우울증 위험 2배 높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