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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 “집에 못 올 뻔”…무슨 일?

입력 2021-12-09 17:00업데이트 2021-12-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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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소진이 근황을 전했다.

소진은 9일 인스타그램에 “할 말 너무 많이 필요하지 않게 쬐끄맣고 깔끔하고 사랑스럽고 탁자 한켠에 올려놔도 귀여울 카드 찾기. 집에 못 올 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소진은 문구점에서 카드를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해요” “너무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소진은 지난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했다.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괴기맨숀’에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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