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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억 건물주’ 이찬혁, 럭셔리 자택 눈길…영앤리치의 정석

입력 2021-12-08 09:26업데이트 2021-12-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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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AKMU) 이찬혁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이찬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12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혁은 흰색 와이셔츠에 니트를 착용한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의 배경인 이찬혁의 자택은 샹들리에, 크리스마스 트리, 카펫 등 화려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찬혁은 지난해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한 빌딩을 47억 5000만 원에 매입해 큰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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