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日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 탈환

뉴시스 입력 2021-11-09 08:50수정 2021-11-0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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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SVT)이 미니 9집 ‘아타카’로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를 탈환했다.

9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아타카’로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11월15일 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11월 1일 자)에서 첫 주 판매량 16만 장을 돌파해 정상에 오른 것에 이어 2주 만에 1위에 다시 오른 것이다. 로써 세븐틴은 통산 5작품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세븐틴은 일본 오리콘 일간 앨범 랭킹(11월 5일~7일 자)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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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악 시장을 강타한 세븐틴은 오는 15일 일본 TBS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한다. ‘아타카’ 타이틀곡 ‘록 위드 유’를 부른다.

세븐틴은 ‘아타카’로 초동 판매량 133만5862장을 돌파하며 5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방탄소년단의 싱글 CD ‘버터(Butter)’와 세븐틴의 미니 8집 ‘유어 초이스’의 뒤를 잇는 초동 판매량 숫자로, 올해 발매한 앨범 중 3위를 기록했다. 올해 2연속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유일한 아티스트가 됐다.

이와 함께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유어 초이스’의 기록보다 2계단 상승한 13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전작에 이어 또 한 번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4일과 21일 오후 5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는 ‘세븐틴 인 콘서트’를 연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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