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19살 연하 아내에 ‘뽀뽀세례’…“내가 74세에 애가 20세면 적당”

뉴시스 입력 2021-10-27 13:24수정 2021-10-2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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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양준혁과 아내 박현선이 신혼 일상을 공개한다.

양준혁·박현선 부부는 2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박현선 부부의 애정행각이 끊임없이 포착됐다. 양준혁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박현선에게 뽀뽀했다. 양준혁은 “하루에 뽀뽀를 몇 번 정도 하냐”는 질문에 “눈 마주치면 한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김현욱은 “저도 46살에 늦게 아이를 가졌는데 형은 지금 가져도 54살에 낳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양준혁은 “내가 74살에 애가 20살이면 딱 적당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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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준혁은 지난 3월 19살 연하의 비연예인 박현선과 결혼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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