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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일본인 남친 “헤어진 것 아냐…오해 생겨”
뉴시스
입력
2021-10-18 21:39
2021년 10월 18일 2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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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의 남자친구가 결별설을 부인했다.
18일 이세영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영평티비 앞으로에 대해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세영 남자친구는 “현재 저는 약 1년 만에 일본에 와 있다. 가족의 일과 직장 문제가 겹쳐 이렇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와 이세영은 헤어진 게 아니다”라며 “영상에서 그렇게 오해가 생겼다. ‘영평티비’를 당분간 이세영 혼자 운영한다고 말씀드린 것은 제 일 때문이다. 바빠져서 지금처럼 영상을 올릴 시간이 부족해졌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5일 이세영은 ‘영평티비’를 통해 “당분간 채널을 혼자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혀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세영은 지난 2019년부터 5살 연하의 일본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남자친구와 커플 유튜브를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해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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