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에이티즈, 신보 발매 나흘만에 51만장 돌파…‘하프 밀리언셀러’ 등극
뉴스1
입력
2021-09-17 08:29
2021년 9월 17일 08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Q엔터테인먼트 © 뉴스1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가 컴백 활동 시작과 동시에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최근 미니 7집 ‘제로 :피버 파트 3’(ZERO : FEVER Part.3)를 발매한 에이티즈는 1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번 신보의 더블 타이틀곡이자 활동곡인 ‘데자뷰’(Deja Vu) 무대를 선보인 에이티즈는 여덟 멤버가 마치 한 사람인 듯한 칼군무와 함께 에나멜 소재의 핏한 의상으로 우아한 몸짓을 선보이며 절제된 섹시미를 발산했다.
또한 팬들을 위해서 앨범 수록곡 ‘밤하늘’(Not Too Late) 무대까지 특별히 준비한 이들은 잔잔한 보이스를 통해 미래에 대해 불안함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첫 컴백 무대를 성공리에 마친 에이티즈는 16일 오후 기준 ‘제로 :피버 파트 3’가 51만 장을 돌파하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발매 나흘만에 지난 앨범의 총 판매량을 넘어선 것으로 글로벌 화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사랑에 답하기 위해 에이티즈는 17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네이버 NOW ‘최강창민의 프리허그’와 ‘Studio 문나잇’,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까지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도네시아, 16세 미만 SNS 사용 금지 시행…아시아 첫 사례
‘하루 30분’ 산책, 젊은女 유방암 위험 대폭 낮춘다
李대통령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