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은영, 42㎏ 연습생에 깜짝 “60㎏ 이하인 사람과는 얘기 안 해”
뉴스1
업데이트
2021-09-15 10:59
2021년 9월 15일 10시 59분
입력
2021-09-15 09:23
2021년 9월 15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네이버 NOW. ‘등교전 망설임’ © 뉴스1
‘등교전 망설임’ 오은영 박사가 83명 연습생들의 일일 엄마로 변신했다.
지난 17일 네이버 NOW.를 통해 처음 공개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의 프리퀄(전사편) ‘등교전 망설임’에서는 연습생들과 첫 만남을 가지는 오은영 박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은영은 ‘등교전 망설임’ 출연자들인 3학년 연습생 딸들을 만나기 전 몇몇 연습생들을 직접 접촉해 함께 연습실로 떠났다. 이때 오은영은 SM, YG, FNC 오디션에서 모두 합격한 김윤서의 집을 찾아 잠을 깨우고 부모를 만나기도 했다.
오은영이 잠을 깨우자 김윤서는 비몽사몽으로 일어나 화장실로 향했다. 김윤서는 먼저 몸무게를 쟀고, 42.3㎏의 몸무게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김윤서는 “요즘 살이 쪄서 (이렇다)”라고 얘기했다.
오은영은 이에 깜짝 놀라며 “나는 원래 60㎏ 이하인 사람과는 이야기 안 한다”라며 “젊은 사람들은 50㎏이라도 돼야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윤서는 아이돌 데뷔조까지 들어갔지만 무산된 데뷔에 대한 자신의 속마음을 오은영에게 털어놨다. 김윤서는 “당시에는 힘들어서 맨날 울고 왜 나한테만 이런 상황이 생기지(라고 생각했다)”라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계속 연습했다”라고 얘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는 東進, 김부겸 오늘 대구 출마선언… 정청래, 영덕 대게잡이 배 타며 ‘TK 구애’
김정은, ICBM 새 고체엔진 시험… 美에 ‘이란과 다르다’ 메시지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넘어… 영끌족 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