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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데뷔 10년 차에 첫 정규 내…신인의 마음”
뉴스1
입력
2021-08-26 15:27
2021년 8월 26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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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가수 그레이가 신인의 마음으로 첫 정규 앨범을 냈다고 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그레이와 래퍼 미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레이는 정규 1집 ‘그레이그라운드.’ 발매 소식을 알리며 “데뷔 10년 차인데 1집 가수다. 신인의 자세로 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그레이그라운드.’에 대해 “여러가지 음악색을 담았다.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의 노래”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크러쉬는 지난 17일 첫 정규앨범 ‘그레이그라운드.’(grayground.)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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