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니, 미니 드레스 입고 고혹美…블랙핑크 5주년 자축
뉴스1
입력
2021-08-09 10:31
2021년 8월 9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랙핑크 제니 SNS © 뉴스1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블랙핑크 제니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핑이들이랑 블링크(팬덤명)랑 만난지 5년째 되는 날”이라며 “행복한 날, 사진은 더무비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블랙핑크 제니 SNS © 뉴스1
블랙핑크 제니 SNS © 뉴스1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이다. 어깨 장식이 들어간 드레스로 우아함을 살린 제니는 여러 포즈를 취하며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5주년을 맞았다. 데뷔 5주년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 4일 실황 영화 ‘블랙핑크 더 무비’가 개봉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6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7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8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9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6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7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8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9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리호남에 방북대가 돈줘” “대북송금, 李와 무관” 청문회 공방
6일만에 찾은 ‘늑구’, 포위망 뚫고 다시 도망
278일만에 첫 법정 대면… 尹의 시선 외면한 김건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